'삼총사' 정용화 "예전에 아이돌 이미지 지켰지만…"

입력 2014-08-12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드라마 '삼총사'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정용화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삼총사' 기자간담회에서 "'나를 버리고 이 드라마에 빠져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각오를 밝혔다.

정용화는 "예전엔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를 지켰지만 이번에 감독님에게 '머리로 연기하지 말고 심장으로 연기하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며 "이제는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삼총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 가는 게 재밌고 뿌듯하다"며 "밤샘 촬영도 힘들지 않고 기대된다"고 자신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삼총사 정용화 역할 기대된다", "삼총사 정용화, 뜰 수 있을까", "삼총사 정용화 연기력 기대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6,000
    • +2.55%
    • 이더리움
    • 2,995,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792,500
    • +6.95%
    • 리플
    • 2,073
    • +2.47%
    • 솔라나
    • 122,700
    • +4.25%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19.71%
    • 체인링크
    • 12,860
    • +4.3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