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발렌시아 2-1 격파…프리시즌 6경기 전승

입력 2014-08-13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오프시즌 친선경기 전승으로 새 시즌 준비를 모두 끝냈다.

루이스 판 할 감독(63)이 이끄는 맨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발렌시아와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프리시즌 동안 열린 6차례 친선경기에서 승부차기를 포함해 모두 이겼다. 맨유는 오는 16일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2014-2015 시즌에 들어간다.

맨유는 전반 33분에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키커로 나선 웨인 루니가 성공시키지 못해 리드를 잡을 기회를 놓쳤다.

맨유는 이어진 후반 4분 대런 플레처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세를 몰았지만, 후반 26분 발렌시아의 호드리고 모레노에게 동점을 허용했다.

그 후 맨유는 후반 31분 교체 투입된 마루앙 펠라이니가 타일러 블랙켓의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맨유는 경기를 마친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니가 주장에 선임됐음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1.06%
    • 이더리움
    • 2,93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96%
    • 리플
    • 2,172
    • +0.6%
    • 솔라나
    • 123,000
    • -2.3%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61%
    • 체인링크
    • 12,950
    • -0.99%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