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부품제조 부문 수익성 양호 - 대우證

입력 2006-08-28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순수 부품업체로서의 할인요인이 지나치게 반영될 필요는 없다는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10만5000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박영호 연구원은 “부품제조 부문 영업이익률은 시장 우려와는 달리 2분기 중 오히려 6.6%로 개선되었고, 회사의 연간 목표에 부합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는 주로 마진이 좋은 에어백, ABS 등 핵심부품의 매출액 성장과 비중 확대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핵심부품의 부품제조 부문 내 수익 보완효과는 가동률 정상화, 첨단 사양 및 대당 적용 아이템 수 증가 등에 힘입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에도 오디오 등 전장부문, 환경사업 부문 매각과 같은 추가적인 사업구조조정의 수익성 개선효과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2,000
    • +2.66%
    • 이더리움
    • 3,076,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71%
    • 리플
    • 2,102
    • +0.38%
    • 솔라나
    • 129,000
    • +3.12%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06%
    • 체인링크
    • 13,070
    • +2.19%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