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편했다"… 이유는?

입력 2014-08-13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한예리가 JYJ 박유천과의 베드신 연기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예리는 13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형진은 한예리에게 "박유천을 친구라고 했는데 친구랑 베드신을 찍느냐"고 질문하자 한예리는 "어쩌다보니 친구랑 그렇게 됐네요"라며 "그만큼 편했다. 박유천과 또래다 보니까 이야기를 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다"고 답했다.

한예리는 박유천에 대해 "수중촬영을 하고 나서 제작부가 추우니까 물통에 들어가라고 큰 고무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줬는데 더 따뜻한 쪽에 들어가라고 배려해주는 등 잔정이 많고 착한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네티즌들은 "해무 한예리, 박유천과 베드신 찍었구나" "해무 한예리 부러워" "해무 한예리 어떤 역할인지 궁금하다" "해무 한예리 호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9,000
    • -2.05%
    • 이더리움
    • 2,988,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1%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2,800
    • -4.44%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2,710
    • -2.8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