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민교, 과거 유명 병원장 아들에서 판자촌 생활까지 ‘인생굴곡’

입력 2014-08-1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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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민교가 자신의 집안과 관련한 과거를 드러냈다.

13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민교는 부친이 MBC지정병원의 병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엄청난 규모의 부도를 맞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수로는 김민교의 마음을 헤아리며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나는 반지하, 김민교는 판자촌 생활을 하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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