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정부 정책 수혜로 실적 반등 예상 ‘투자의견 ↑’-현대증권

입력 2014-08-14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4일 키움증권에 대해 정부 정책 수혜로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의 실적은 점점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평균 거래대금이 중요한데 2분기 연속 5조원 중반을 기록해 바닥을 벗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브로커리지 비중을 감안할 때, 정부의 가격 제한폭 확대 추진에 대한 상대적 수혜 정도가 키움증권이 가장 크다는 점은 명확하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5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6억원으로 6% 증가했다”며 “특별한 일회성 요인이 없는 가운데 브로커리지 침체 지속 및 점유율 하락이 실적부진이 주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2.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1,000
    • -4.65%
    • 이더리움
    • 2,863,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04%
    • 리플
    • 2,030
    • -3.61%
    • 솔라나
    • 117,200
    • -6.61%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240
    • -4.23%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