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해명, 네티즌 "이지아 직접 고백에 또 설전?…서태지 '힐링캠프' 출연하는거 아냐"

입력 2014-08-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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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서태지가 최근 이지아의 고백에 대해 반박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dju****는 "서태지와 이지아 중 누가 진실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지아는 적어도 자기 입으로 이야기를 해요. 하지만 서태지는 반박을 하면서 절대로 자기 입을 열지 않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ik***는 "서태지와 이지아를 다 좋아한다. 서태지는 서태지 였기 때문에 이지아는 그의 부인였기에. 분명 그들도 서태지 였기에 이지아였기에 서로 사랑했을 것이고 그래서 또 헤어졌을 것이다. 서태지 그냥 너니까 좋아하는 팬도 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서태지-이지아 다시 설전 시작 되는건가" "서태지 해명, '힐링캠프'에 서태지 나가나" "서태지 해명, 둘다 합의하에 선택한일이고 그게 어긋나서 이혼한건데" "서태지 해명, 서태지 이지아 너무너무 안궁금해"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셔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서태지와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고백했다. 다음날(12일) 서태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 했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냈다"고 이지아의 고백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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