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코스닥, 이틀째 상승…외인ㆍ개인 ‘사자’

입력 2014-08-14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7분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97포인트(0.54%) 상승하 554.70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3거래일째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0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13억원 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26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방송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출판매체복제, 기계장비를 제외한 많은 업종이 상승세다.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비금속, 오락문화, 화학, 일반전기전자,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기타제조, 유통, 금융, 제약 등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 종목이 많다. 서울반도체, 컴투스 등이 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다음, CJ오쇼핑, 씨젠, 포스코켐텍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동서, CJ E&M, GS홈쇼핑 등은 내림세다,

상한가 1개 종목 포함 61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44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28개 종목은 보합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0.67%
    • 이더리움
    • 2,99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1%
    • 리플
    • 2,118
    • +2.42%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10
    • -0.39%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