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간 날씨는?

입력 2014-08-14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실시간 위성사진

(사진=서울 주보)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기간 날씨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먼저 교황의 방문일인 오늘(14일) 서울의 날씨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선선한 기온을 보이고 있다.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지만, 가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광복절인 내일(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향하는 대전과 충남 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갤 전망이다. 14일 대전지방기상청은 "15일 대전·충남 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시복식이 열리는 16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의 날씨는 낮 기온이 31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 내륙지방에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광화문에는 소나기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17일 일요일 교황이 향하는 충남 서산과 마지막 날인 18일 교황이 머물 서울도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8,000
    • +2.26%
    • 이더리움
    • 3,13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1.38%
    • 리플
    • 2,132
    • +0.38%
    • 솔라나
    • 129,400
    • -1.52%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130
    • -1.35%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