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디바 셀린 디온, 모든 공연 취소 “암투병 남편과 세딸에 전념하겠다"

입력 2014-08-14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린 디온(사진=AP뉴시스)

세계적인 팝가수 셀린 디온(46)이 예정돼 있던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LA 데일리 뉴스는 14일(한국시간) “셀린 디온이 라스베이거스 공연과 가을에 예정된 아시아 투어 등 모든 공연 일정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셀린 디온은 “2015년 3월 22일까지 아시아 투어를 포함해 예정돼 있던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팬들께 죄송하다. 지금은 암 투병 중인 남편과 어린 세 자녀를 위해 헌신해야 할 것 같다”고 공연을 취소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셀린 디온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오는 11월 7일 한국도 방문할 예정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9,000
    • -1.3%
    • 이더리움
    • 3,139,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32%
    • 리플
    • 2,130
    • +0.19%
    • 솔라나
    • 129,800
    • +0.15%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67%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