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조한철, “'고교처세왕'은 힐링하러 가는 곳이었다”

입력 2014-08-1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조한철이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한철은 14일 “‘고교처세왕’은 시원함보다 섭섭함이 많은 현장이었고, 처음 예상과 마찬가지로 아주 행복한 촬영 현장이어서, 힐링하는 기분으로 매번 촬영에 임했다. 행복했었고 지나고 나면 많이 그리울 것 같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회사 갈 맛 나게 해준 리테일팀 직원들은 잊지 못할 좋은 사람이다. 그리고 스텝들과 감독님들이 항상 옆에서 많이 웃어주고 응원해줘서 정말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12일 종영한 ‘고교처세왕’은 서인국과 이하나가 웨딩마치를 올리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고교처세왕’에서 조한철은 전작들에서 맡았던 악역에서 벗어나 애드리브와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조한철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차기작을 검토에 들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5,000
    • -1.05%
    • 이더리움
    • 3,09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13%
    • 리플
    • 2,147
    • +1.85%
    • 솔라나
    • 127,500
    • -0.55%
    • 에이다
    • 399
    • +0%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68%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