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 키 크는 방법? “키 성장 특허제품 도움”

입력 2014-08-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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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 특허제품 ‘아이180플러스’, IGF-1 생성 촉진하는 성분 함유

여름방학이 지나고 개학을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학급에 큰 변화가 생긴다. 방학 기간동안 몰라보게 키가 자란 친구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는 것이다. 방학기간에는 학기 중에 못한 스포츠나 키 크는 운동을 할 수 있어 방학이 지나면 아이들의 키가 부쩍 자라게 된다.

키 크는 운동이나 키 크는 방법은 성장판을 자극하는 스트레칭이나 스포츠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영양제를 섭취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종합비타민이나 영양제 수준이기 때문에 키 크는 약으로 확실한 효과를 보려면 키 성장과 관련된 특허 받은 키 크는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다.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청소년 키 성장과 어린이 키 성장에 ‘IGF-1’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간에서 인슐린유사 성장인자인 IGF-1(Insulin -like Growth Factor-1)으로 변환되어 혈액 내에 존재하며 뼈와 골격의 성장발육과 지방분해 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따라서 ‘IGF-1’의 생성이 촉진될 수록 아이들의 잠재된 키가 자랄 수 있다. 이러한 ‘IGF-1’의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필요한 성분은 백수오와 한속단 추출물인 KGF-1, KGF-2이다. ㈜파낙산의 아이180플러스(http://i-180plus.co.kr)는 이러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180플러스’는 국내 유일의 키성장 특허제품(특허 제 10-1189605호)으로, 인위적인 호르몬주사나 동물성 성장호르몬 촉진제가 아닌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키 크는 영양제다. 성장기에 필수적인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홍삼까지 더해 자녀들의 키 성장과 발육에 도움을 준다.

㈜파낙산 관계자는 “아이들이 키가 크기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이 세포내에 들어가야 하고, 성장호르몬을 세포에 넣어주기 위한 수용체가 필요하다”며 “그 수용체가 바로 ‘IGF-1’인데, 성장호르몬이 아무리 많더라도 ‘IGF-1’이 부족하다면 성장이 느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아이180플러스’는 아이들이 자기 전인 밤 9시에서 11시 사이에 섭취하면, 숙면을 하는 그 시간에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도록 해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0180)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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