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전파기지국ㆍ동원개발, 2분기 호실적에 上

입력 2014-08-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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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개 종목, 코스닥 8개 종목 등 총 1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동원개발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동원개발은 2분기 영업이익이 36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140억원)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1238억원, 269억원을 기록했다.

전파기지국 역시 2분기 호실적 발표에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전파기지국은 2분기 영업이익이 91억145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7.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0억7902만원으로 183.6% 늘었고, 순이익은 47억4057만원으로 253.6% 증가했다.

GT&T는 신용카드 업계에도 비콘(Beacon)바람이 불고 있다는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 회사는 비콘 및 유무선 통신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KB국민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비씨카드, 하나SK카드 등이 비콘 기술을 접목한 위치기반 마케팅 사업을 조만간 추진한다.

카드업계는 비콘 기술을 활용해 리워드 방식 체계 위주의 고객 마케팅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는 각오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동부제철우, 서연, 동부제철, 동부하이텍2우B, 삼성제약, 대원전선우, 동부하이텍1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정원엔시스, 와이디온라인, 엘앤에프, 세진전자, 동원개발, 파인디앤씨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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