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처음엔 히든싱어 프로그램 진정성 의심"

입력 2014-08-17 0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선희가 “처음에는 ‘히든싱어’가 모창을 한다고 해서 코미디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며 “가수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봐서 속상했다”고 밝혔다.

이선희는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스페셜에 출연해 히든싱어를 처음부터 봤느냐라는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그는 이어 “계속 보다 보니 한 명의 가수를 위해 긴 시간 기다렸을 팬들이 함께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게 보이더라"며 '히든싱어'를 다시 보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알면서도 ‘히든싱어3’에 나오는 걸 주저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1.88%
    • 이더리움
    • 3,06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1.16%
    • 리플
    • 2,200
    • +6.74%
    • 솔라나
    • 128,900
    • +4.12%
    • 에이다
    • 435
    • +8.7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6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3.47%
    • 체인링크
    • 13,420
    • +3.87%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