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중국 매출 성장 기대∙러시아 호조 지속 – 한국투자증권

입력 2014-08-18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에서는 18일 오리온에 대해 중국의 매출 성장률 개선이 기대되고 러시아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5만원을 유지했다.

이경주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2.6%, 5.1%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이는 원화강세와 국내 소비 침체의 영향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했다. “원화대비 절하 영향을 배제할 경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약 40억원 증가한 497억원으로 실질적으론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낮은 기저와 증설 효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러시아에서는 초코파이, 초코송이, 고래밥 등 모든 품목의 판매가 호전되고 있고, 국내 소비경기의 회복세가 더해지며 이익은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모멘텀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중국의 실적이 턴어라운드 중에 있어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7,000
    • -4.08%
    • 이더리움
    • 2,862,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49%
    • 리플
    • 2,007
    • -4.11%
    • 솔라나
    • 118,200
    • -5.52%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30
    • -3.9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