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빅데이터 전문기술’ 맞춤형 현장 자문서비스 제공

입력 2014-08-18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창업자와 중소벤처, 공공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사업화의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현장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현재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국내기업의 비율이 약 2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원인으로 ‘데이터 분석역량과 경험 부족(19.6%)’을 꼽았다.

빅데이터 전략센터에서는 빅데이터 서비스 기획, 분석활용, 솔루션 개발, 개인정보 처리 등 빅데이터 사업화와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와 중소기업, 벤처, 공공 등의 자문 신청을 받는다.

이후 기업과 학계, 연구소 등 빅데이터 관련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자문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30여개 기업·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최대 3회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빅데이터 기술 자문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홈페이지(www.kbig.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0,000
    • -0.54%
    • 이더리움
    • 2,99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09%
    • 리플
    • 2,200
    • +0.92%
    • 솔라나
    • 126,300
    • -1.33%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88%
    • 체인링크
    • 13,21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