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대작 ‘삼총사’의 첫 방 시청률은?

입력 2014-08-1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삼총사’(사진=CJ E&M)

‘삼총사’ 첫 방송의 시청률이 공개됐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플랫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7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삼총사’는 평균 시청률 2.8%,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 10대부터 40대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음은 물론, 남자 10대, 40대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6.7%까지 치솟았다.

이날 ‘삼총사’ 1회 ‘첫 만남’ 편에서는 무과에 도전하기 위해 한양으로 상경하는 달향(정용화)의 고군분투가 흥미롭게 펼쳐지고, 자칭 ‘삼총사’라고 칭하는 소현세자(이진욱), 허승포(양동근), 안민서(정해인)과 달향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무과를 치르고 어린시절 혼인을 약조한 윤서(서현진)를 찾아 나서려 했던 달향은 윤서가 세자빈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련에 빠지는 게 되는 등의 모습으로 시즌1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제작비 100억의 ‘삼총사’에는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 서현진,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액션 로맨스 활극을 선보일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0,000
    • -3.62%
    • 이더리움
    • 2,821,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91%
    • 리플
    • 2,001
    • -1.86%
    • 솔라나
    • 113,800
    • -3.72%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3.85%
    • 체인링크
    • 12,180
    • -0.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