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맘마미아’로 완전체 전격 컴백…고난이도 화려한 퍼포먼스 '시선집중'

입력 2014-08-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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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SP미디어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18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카라는 18일 정오 미니 6집 앨범 ‘DAY&NIGHT’을 발매하고 1년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으로 앞세운 ‘맘마미아’는 히트 프로듀서 집단 이단옆차기가 카라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곡이다.

‘맘마미아’는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왁킹댄스’에 기반한 ‘맘마미아’의 퍼포먼스 또한 볼거리다. 멤버들 또한 안무연습 중 난이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던 퍼포먼스로 화려한 손동작과 복잡한 동선이 주를 이룬다.

함께 공개되는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또한 곡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DAY&NIGHT’이라는 앨범명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의상과 무대장치가 눈길을 끈다.

이어 카라는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카라는 7월 말부터 티저 이미지 등을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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