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쿨’ 소진, 직접 프로그램 시사 참여

입력 2014-08-18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MBC 뮤직 ‘아이돌 스쿨’의 첫 회 시사에 직접 참여했다.

소진이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돌스쿨 첫 회 녹화 모니터 다녀왔어요. 19일 6시 아이돌스쿨 첫방!! 다들 본방 사수 준비!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편집기 앞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다. 편집기 속 화면에는 전현무와 김연우, 소진이 큰 절을 하고 있다.

소진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시사해 보고 싶다”며, 시사 내내 시종일관 큰 소리로 웃으면서도 자신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꼼꼼하게 제작진에 질문과 의견을 더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시사를 마친 소진은 “매니저들이 같이 방송에 참여해서 다른 프로그램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다”라며 “MC로서는 첫 녹화라 정신이 없었는데, 시사해보니 부족한 점들이 많았다. 다음 녹화부터는 더 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아이돌 스쿨’은 토크와 게임 그리고 음악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 버라이어티로, 19일 오후 6시 첫방송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4,000
    • +1.33%
    • 이더리움
    • 2,89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06%
    • 리플
    • 2,098
    • +1.35%
    • 솔라나
    • 124,300
    • +2.39%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
    • 체인링크
    • 13,190
    • +4.7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