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7월 소비자물가 0.1% ↑...예상 부합

입력 2014-08-19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노동부는 지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에 비해 0.1% 상승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가 전망치는 0.1% 상승이었다. 전월에는 0.3% 올랐다.

식품 가격이 0.4% 상승했지만 에너지 가격은 0.3% 하락했다. 에너지 가격이 내린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0.1% 상승했다. 월가는 0.2% 상승을 점쳤다.

지난 1년 동안 CPI는 2% 상승했다. 같은 기간 근원 물가는 1.9% 올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목표치인 2%에 미치지 못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에서 변화가 없었다. 지난 1년간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임금은 0.3% 오르는데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1,000
    • +3.81%
    • 이더리움
    • 2,969,000
    • +5.25%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0.84%
    • 리플
    • 2,097
    • +9.5%
    • 솔라나
    • 125,500
    • +6.9%
    • 에이다
    • 396
    • +5.6%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1.92%
    • 체인링크
    • 12,800
    • +6.22%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