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태현, 과거 강아지 발언 언급 “강아지 좋아하고 많이 키웠다”

입력 2014-08-21 0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개그맨 김태현이 물의를 빚었던 강아지 발언에 대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사과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병진, 김태현, 사유리, 장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현은 “개그맨으로서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평범하게 살아왔다”며 과거 강아지가 너무 짖어 소시지로 유인한 뒤 봉지에 담아 한강에 버렸다는 발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현은 “라디오 녹음 중 나온 복수에 대한 에피소드였다. 사람에 대한 복수는 안 되겠다 싶어서 강아지를 건드렸다. 진짜 말도 안 되는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김태현은 "난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고 수도 없이 키워봤다. 그 정도로 좋아하는데 일이 커졌다. 어리석고 허술했던 내 잘못이다. 많은 애견, 애묘인들이 얼마나 불쾌하셨을지 너무 죄송하다"고 정중히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4,000
    • +2.61%
    • 이더리움
    • 3,12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1.28%
    • 리플
    • 2,135
    • +1.96%
    • 솔라나
    • 130,200
    • +1.56%
    • 에이다
    • 403
    • +0%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05%
    • 체인링크
    • 13,180
    • +1.38%
    • 샌드박스
    • 130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