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 파나진, 혈액검사 통한 암 진단 기술 상용화에 '上'

입력 2014-08-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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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이 혈액검사만으로 암 진단이 가능한 ‘PNA(Peptiede Nucleic Acid)’ 기반의 실시간 다중 돌연변이 검출 상용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파나진은 전일 대비 14.87%(530원) 상승한 4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30만주에 달한다.

파나진은 혈액검사를 통한 암 진단기술인 ‘C-melting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의 암 진단방법과 달리 조직을채취하지 않고도 혈류 속을 순환하는 종양의 ‘DNA(ctDNA: circulating tumor DNA)’를 탐지, 이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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