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할래’ 서하준, 납치·구타로 죽음 위기…이응경 사주 눈치 채

입력 2014-08-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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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드라마 '사랑만할래' 방송화면 캡처)
‘사랑만 할래’ 서하준이 죽음의 위기에 놓였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이영란(이응경)은 동생에게 김태양(서하준)의 납치를 사주했다.

이 후 인적이 드문 창고로 끌려간 김태양은 상대를 진압하려다 가슴에 철심이 박히는 사고를 당했다. 김태양을 납치한 남성들은 이영란에게 사고 상황을 전했고, 이영란은 김태양이 납치된 현장으로 찾아왔다.

이때 쓰려졌던 김태양은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 희미하게 눈을 떴고,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 인물이 친모 이영란이란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사랑만 할래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양이 눈물 흘리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김태양이 다음에 이영란과 마주할 때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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