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중국 'NBA' 매출 본격 발생…목표가↑-하나대투증권

입력 2014-08-22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2일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중국 'NBA'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8100원으로 23.9% 상향조정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 패션브랜드 NBA 중국 1호점이 심양 롯데백화점에 론칭한 후 현재 총 7개의 NBA 점포가 주요 도시 백화점에 입점했다"며 "회사가 계획한 연말 기준 출점수는 약 20개였으나 10월 중순까지 출점 예정 및 계약한 점포수가 20개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중국 NBA 매장의 월별 평균 매출액은 약 5000만원 수준으로 추측된다"며 "매장당 월별 매출액 5000만원은 비교 대상 기업인 이랜드나 베이직하우스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진출 초기부터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높은 평균판매단가(ASP), NBA라는 확실한 아이템, 의류를 포함한 모자ㆍ가방 등 액세서리 매출까지 더해져 진출 2년만에 중국 매출액은 45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매출액 450억원은 동종기업이 3년 이상 영업했을시 달성한 수치로 매출 성장 속도는 괄목할만 하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지원, 임동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22]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6,000
    • +0.27%
    • 이더리움
    • 3,029,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7.06%
    • 리플
    • 2,085
    • -7.37%
    • 솔라나
    • 128,000
    • +1.99%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44%
    • 체인링크
    • 13,020
    • +2.12%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