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S-Oil 자사주 인수 불참은 호재 '동반 상승'

입력 2006-09-0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이 S-Oil의 자사주 인수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1일 대림산업과 S-Oil은 각각 전일보다 700원(1.14%) 오른 6만2300원, 100원(0.15%) 오른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대림산업의 S-Oil이 인수불참이 긍정적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허문욱 연구원은 "대림산업의 경영진이 불확실한 유화경기를 고려해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에서 시장참여자들이 우려했던 유화사업확장에 따른 경영리스크가 제거됐다"며 "또, S-Oil 자사주 인수재원 마련을 위한 재무적 불안전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또, 대림산업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겨화될 개발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영업실적의 턴어라운드가 더욱 확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9만43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9,000
    • -1.52%
    • 이더리움
    • 2,97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17%
    • 리플
    • 2,077
    • -2.21%
    • 솔라나
    • 124,300
    • -1.27%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60
    • -1.02%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