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25.6% 자체최고 기록…서강준-남지현 강렬한 첫 만남

입력 2014-08-2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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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이 상승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 기준 25.6%(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20.3%보다 5.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은호(서강준)와 강서울(남지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서울은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다 달봉(박형식)의 지갑을 훔친 소매치기와 마주치게 됐고, 또 한번 지갑을 훔치려하는 소매치기와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져 옷이 찢어졌다. 이때 윤은호가 나타나 재킷을 덮어주며 카페로 데려갔다.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유쾌한 가족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본격적인 삼각관계인가"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자꾸 상승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8.8%, SBS '8뉴스'는 7.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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