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침수, 양덕여중도 3층 침수… "아이들 얼마나 무서울까"

입력 2014-08-25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지하철 침수 양덕여중도 침수

(부산지방경찰청 트위터)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북구 구포1동 양덕여중의 건물이 오후 4시께 3층까지 침수, 학생 400여 명이 5층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학생들은 운동장과 교문 쪽에 물이 가득 차면서 학교를 빠져 나가지 못하게 되자 옥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을 일부 구조하는 한편 물이 빠지기를 기다려 나머지 학생들을 안전하게 구조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30분 경 트위터를 통해 "부산 지하철 1호선 장전-신평 양방향 운행과 2호선 구명-장산 양방향 운행이 개시됐다"고 알렸다.

부산 지하철·양덕여중 침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산 지하철·양덕여중 침수, 인명피해 없기를" "부산 지하철·양덕여중 침수, 학생들 얼마나 무서울까" "부산 지하철·양덕여중 침수,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7,000
    • -2.41%
    • 이더리움
    • 3,021,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86%
    • 리플
    • 2,087
    • -2.93%
    • 솔라나
    • 124,800
    • -4.51%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02%
    • 체인링크
    • 12,760
    • -4.63%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