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0.3% ↓, 금 0.1% ↓

입력 2014-08-26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5일(현지시간)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30센트(0.3%) 떨어진 배럴당 93.3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오클라호마 커싱지역의 원유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이 유가를 끌어내렸다. 지난 20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15일에 마감하는 주의 커싱지역의 원유재고는 약 175만배럴 늘어난 약 2015만 배럴이었다.

12월물 금은 1.3달러(0.1%) 내린 온스당 1278.90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22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잭슨홀미팅에서 경기부양책 시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영향으로 시장에서는 오는 9월 4일로 예정된 통화정책회의에서 ECB가 추양 부양책 카드를 꺼낼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받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85%
    • 이더리움
    • 3,08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099
    • -3.23%
    • 솔라나
    • 129,100
    • -1.3%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6%
    • 체인링크
    • 13,080
    • -1.5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