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42인치 풀HD LED TV, 42만원 한정 판매”

입력 2014-08-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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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인천 아시안게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엑스피어(XPEER) 42인치 풀HD LED TV’<사진>를 42만원에 5000대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홈플러스가 국내 우수 LED TV 제조 전문기업인 스피드테크놀로지와 함께 국내 대기업 LED 패널을 사용해 전량 국내 생산한 제품이다.

1920×1080 풀HD급 해상도와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적합한 16대 9 와이드 화면을 갖췄다. USB를 이용해 MP3ㆍ동영상ㆍ사진 등을 재생할 수 있다. 스피드테크놀로지 전국 고객센터를 통해 구입 후 1년간 무상 AS도 받을 수 있다.

‘엑스피어 TV’는 12개국 테스코 그룹사와 원부자재 매입부터 제품 기획 및 생산, 포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공동 기획해 가격을 낮춘 상품으로,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약 150억원어치의 판매고를 올렸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국내 생산 엑스피어 TV를 테스코 그룹사를 통해 판매해 우리나라 우수 중소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것을 도울 계획이다.

홈플러스 디지털가전팀 박민석 바이어는 “국내 대기업 패널 사용 및 국내 생산을 통해 품질은 더욱 높이고, 가격은 시중 동일사양 브랜드 TV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며 “아시안게임은 물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속있는 효도 가전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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