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작가 "늦어서 죄송해요"..."내용 보니 늦어질만 하다"

입력 2014-08-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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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사진= 치즈인더트랩)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연재가 늦어진 가운데, 작가 순끼가 사과의 말을 올렸다.

28일 온라인 상에서는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업데이트가 늦어지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는 것은 물론 불만도 함께 이어졌다.

작가 순끼는 뒤늦게 '치즈인더트랩'을 올린 후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사과의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3부 71화 '도깨비불(6)'은 업데이트가 된 직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내용보니 늦어질만하네", "치즈인더트랩, 장난 아니네요 작가님 힘내세요 존경합니다", "치즈인더트랩, 손민수 오랜만에 카메오로 등장", "치즈인더트랩, 유정 백인호랑 설이 생각할때 표정 소름", "치즈인더트랩, 유정은 설이 좋아하는 것 같으면서 이상한 느낌", "치즈인더트랩, 본격 독자들 애간장 태우는 웹툰"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대학생활을 그린 웹툰으로, 목요일 인기 웹툰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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