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월, 유소년 농구 클리닉 참가 “한국 농구 크게 발전할 것”

입력 2014-08-28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BA 차세대 가드 존 월이 한국에서 열린 유소년 농구 클리닉에 참가했다. (사진=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차세대 가드 존 월(워싱턴)이 국내 코트를 누볐다.

존 월은 28일 서울 홍은동 명지고 체육관에서 열린 존 월 유소년 농구 클리닉에 참가해 화려한 농구 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유소년 클리닉에서 존 월은 빠른 공격과 방어 기술을 전수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행사에 참가한 존 월은 “어린 선수들이 아침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임해서 정말 고맙다”라며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한국 농구도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존 월은 “학생들의 진지한 자세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농구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나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1,000
    • +2.89%
    • 이더리움
    • 3,12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0.06%
    • 리플
    • 2,130
    • +0.24%
    • 솔라나
    • 130,100
    • -0.46%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3,140
    • -1.13%
    • 샌드박스
    • 129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