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 외국인 관광객 겨냥 ‘쿡앤킹’ 1호점 명동에 개점

입력 2014-08-28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전자랜드 프라이스킹)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업계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면세(tax free) 주방ㆍ소형가전 특화매장 ‘전자랜드 쿡앤킹’ 명동점<사진>을 28일 개점했다.

명동 나인트리호텔 1층에 자리잡은 전자랜드 쿡앤킹 1호점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직접 관리하는 직영매장이다. 배달이나 설치 서비스가 필요없는 소형가전 위주 상품으로 구성했다. 밥솥ㆍ원액기ㆍ그릴ㆍ중탕기 등 주방용품, 청소기ㆍ로봇청소기, 이미용 기기, 통신 기기, 리빙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국인도 구매할 수 있지만, 주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다. 전자랜드프라이킹은 구매고객에게 EMS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어 안내전화(02-778-8388)를 따로 개통했다. 또 웨이보와 쿡앤킹 홈페이지(www.cooknking.com)를 통해 제품정보와 할인혜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쿡앤킹을 관광가이드 수수료 거품을 빼고, 지속적인 시장조사로 가격을 낮춰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면세 매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자랜드 신규 출점 김학수그룹장은 “쿡앤킹 명동점 오픈 기념으로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품과 혜택,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전자랜드 쿡앤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쿡앤킹 명동점을 통해 관광객 수요를 파악한 후, 관광객 방문이 많은 제주ㆍ인천ㆍ부산 등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9,000
    • +3.47%
    • 이더리움
    • 2,976,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0.22%
    • 리플
    • 2,060
    • +3%
    • 솔라나
    • 125,300
    • +4.85%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6.6%
    • 체인링크
    • 12,770
    • +4.33%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