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 전작 뛰어넘는 후속작 없다?…보고 싶은 영화 1위

입력 2014-08-29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짜-신의 손' 메인 포스터(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전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은 없다”는 영화계 속설을 깨고 ‘타짜-신의 손’(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전작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4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타짜-신의 손’(18.2%)이 꼽혔다. 2위는 ‘인투 더 스톰’(14.1%), 3위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12.7%)이 차지했다.

8월 한 달간 1600만 신화의 영화 ‘명량’이 극장가를 휩쓸었다면 9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양상이 예고된다. 숱한 패러디와 유행어를 남긴 ‘타짜’의 속편으로 8년 만에 관객 곁으로 돌아오는 ‘타짜-신의 손’과 역대급 재난 영화라는 기대와 실감나는 4DX로 관객을 찾을 ‘인투 더 스톰’ 등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관객 수 600만을 넘어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까지 더해져 9월 초반 승기를 놓고 다툰다.

9월 3일 개봉예정인 ‘타짜-신의 손’은 최승현(탑), 신세경, 이하늬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고광렬(유해진)과 아귀(김윤석)가 전편에 이어 다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5,000
    • -2.16%
    • 이더리움
    • 3,08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59%
    • 리플
    • 2,115
    • -3.2%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5.73%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