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입력 2014-08-29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창기 회장이 루게릭병(ALS) 환자들을 돕기 위한 사회적 공동모금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문창기 회장이 루게릭병(ALS) 환자들을 돕기 위한 사회적 공동모금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문 회장은 28일 이디야커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iEDIYA)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가한 동영상을 게시했다. 동영상은 이디야커피 직원들이 문 회장의 머리에 얼음물을 붓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문 회장은 얼음물을 붓기에 앞서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고, 기회가 오면 기꺼이 참여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며, “많은 분들의 작은 움직임이 루게릭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아이스 버킷 이후 별도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문 회장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가는 평소 문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배우 전노민 씨의 지명으로 진행됐다. 문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제성그룹 이창호 회장, 가수 이상우, 실로암공원묘원 이형주 이사장을 지명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자선 모금 캠페인이다. 먼저 캠페인에 참가해 얼음물을 뒤집어 쓴 사람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면 이어서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기부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0.28%
    • 이더리움
    • 3,22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28%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37,400
    • +1.18%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28%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