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계열사 대표 인사 단행…부동산신탁에 김주수 내정

입력 2014-08-29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부통산신탁 김주수 대표이사 내정자
KB금융지주가 29일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증권, 생명, 자산운용, 신용정보 등 4개 계열사 대표이사는 유임되고 KB부동산신탁 대표이사에 김주수 부사장이 내정됐다.

이날 KB금융지주는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KB투자증권 정회동 사장, KB생명 김진홍 사장, KB자산운용 이희권 사장, KB신용정보 장유환 사장을 유임키로 결정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을 도모하고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KB부통산신탁의 경우 장기 근무한 박인병 사장 후임으로 김주수 KB부동산신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주주총회에 추천했다.

내부 승진된 김 후보는 KB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본부장, 강남지역본부장, 영등포지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KB부동산신탁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업무 처리 능력이 뛰어나고 직원들과 소통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3,000
    • +2.72%
    • 이더리움
    • 3,128,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03%
    • 리플
    • 2,145
    • +1.56%
    • 솔라나
    • 130,900
    • +3.31%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3%
    • 체인링크
    • 13,250
    • +2.7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