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태로운 승용차 "어쩌다가..."

입력 2014-08-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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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돈암동 모 아파트 뒤편의 7m 높이 축대에 한 레조 승용차가 떨어질 듯 걸려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주인이 "옹벽 위편 도로에 시동이 걸린 승용차를 놓아둔 채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빈 차가 움직여 사고가 발생했다"며 진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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