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바퀴벌레 발견 후 손으로 덥석...정글 여전사 탄생

입력 2014-08-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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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유이가 바퀴벌레를 손으로 잡는 여장부의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풀숲 사이에서 나타난 바퀴벌레를 보고 놀라는 기색 없이 대뜸 손으로 잡았다.

반면 '정글의 법칙' 니엘은 바퀴벌레를 보고 벌벌 떠는 모습을 보여 동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퀴벌레를 잡은 유이는 "원래 바퀴벌레를 정말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정글의 법칙'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 유이 바퀴벌레를 손으로?”, “‘정글의 법칙’ 유이 정말 대담하다”, “‘정글의 법칙’ 유이, 전혜빈에 이어 여전사 등극”, “‘정글의 법칙’ 유이, 꾸밈없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정글의 법칙’ 유이 의외다”, “‘정글의 법칙’ 유이, 바퀴벌레를 손으로 잡다니 대단하다”, “‘정글의 법칙’ 유이, 못 잡는게 없을 듯”, “‘정글의 법칙’ 유이 바퀴벌레도 안 무서워하네”, “‘정글의 법칙’ 유이 바퀴벌레 잡는 것 깜짝 놀랐다”, “‘정글의 법칙’ 유이, 뱀도 잡을 수 있을 듯”, “‘정글의 법칙’ 유이, 방송 때마다 깜짝 놀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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