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고향 청주로 금의환향 “지각 잦았던 학창시절”

입력 2014-08-31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나나가 학창시절 자신의 모습을 털어놨다.

31일 SBS ‘룸메이트’에서는 나나가 홍수현과 자신의 고향인 청주를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홍수현과 자신의 모교를 방문했다. 나나는 고등학교 은사인 이강원 선생님을 찾기 위해 나섰다. 나나는 버스 안에서 청주의 학생으로부터 과거 사진을 봤다는 말을 듣고 “과거 사진을 왜 봐. 현재가 중요하지”라고 말했다.

또한 나나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지각을 자주 했다. 이강원 선생님은 모닝콜까지 해주신 던 분이었다”며 에피소드를 드러낸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7,000
    • -2.58%
    • 이더리움
    • 3,080,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28%
    • 리플
    • 2,099
    • -4.16%
    • 솔라나
    • 128,600
    • -1.68%
    • 에이다
    • 400
    • -2.44%
    • 트론
    • 411
    • +0.4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5.68%
    • 체인링크
    • 13,080
    • -1.43%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