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김지훈, 키스+백허그 ‘달달 로맨스’ 안방 후끈

입력 2014-08-31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이 안방을 달궜다.

3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는 이재화(김지훈)가 장보리(오연서) 앞에서 그룹 엑소의 ‘으르렁’을 부르며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보리는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며 이재화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뒤에서 이재화를 꼭 끌어안고 “예전부터 이렇게 잡고 위로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달달한 로맨스를 펼쳐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왔다 장보리’ 뭐야? 주말 저녁에 이렇게 떨리게 하기 있기? 없기? 김지훈 완전 멋있다” “‘왔다 장보리’ 김지훈 같은 남편 있으면 좋겠다” “‘왔다 장보리’보는 맛에 주말 보낸다. 김지훈-오연서 잘 어울린다”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왜 이렇게 훈훈한 걸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0,000
    • +3.53%
    • 이더리움
    • 3,150,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2.18%
    • 리플
    • 2,168
    • +4.13%
    • 솔라나
    • 131,100
    • +2.66%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84%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