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570선 내줘…외인ㆍ기관 ‘팔자’

입력 2014-09-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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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25포인트(0.57%) 하락한 566.95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은 331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5억원, 258억원 어치를 내다팔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많은 업종이 하락했다. 건설이 2%대 하락세를 보였으며, 음식료담배, 반도체, 정보기기, 통신서비스, 운송, 기계장비, IT부품, 인터넷, 화학, 금속, 제조, 제약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이에 비해 오락문화, 섬유의류, 디지털컨텐츠, 비금속, 종이목재 등은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컴투스는 3%대 상승세를 보였으며 GS홈쇼핑, 서울반도체, 로엔, 메디톡스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컴투스가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매출 증가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다음, CJ오쇼핑, 동서, CJ E&M, SK브로드밴드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상한가 7개 종목 포함 327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5개 종목 포함 630개 종목이 내렸다. 49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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