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캘린더 앱, 모바일 사용성 강화를 위한 개편

입력 2014-09-02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스마트한 일정 관리를 지원하는 ‘네이버 캘린더’ 앱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작은 모바일 창에서 화면을 내리지 않고도 바로 일정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참석자 초대, 장소 등의 입력 메뉴를 간소화하는 형태로 UI를 개선하고 △이미지만으로 어떤 일정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270여 가지의 다양한 스티커를 추가하는 등 모바일 사용성을 강화했다.

또 네이버는 이번 서비스 개선과 함께, 아이패드 버전에 최적화된 네이버 캘린더 앱을 선보여,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iOS 태블릿 이용자들도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버 한규흥 서비스2본부장은 “네이버는 모바일 환경에 맞춘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사용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가장 편리하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1.28%
    • 이더리움
    • 3,12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06%
    • 리플
    • 2,135
    • -0.23%
    • 솔라나
    • 128,900
    • -1%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5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