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상주 화동면 평산리와 자매결연

입력 2006-09-06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은행은 상주시 화동면 평산리 마을과 '내고향 사랑운동' 자매 결연식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창섭 부행장을 비롯한 이정백 상주시장, 김진욱 상주시의회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산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렸다.

대구은행은 평산리 마을회관에 노래방기기 1대를 설치해 주고 평산리 마을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포도와 오이 등 특산품을 대구은행에 전달했다.

대구은행은 최근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 농업의 피해 우려 등 농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업과 농촌의 상호 교류를 통한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내고향 사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화동면 평산리는 팔음산 자락에 위치한 마을로 48가구에 13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특산물로는 팔음산포도와 오이, 한약재로 쓰이는 택사가 유명하다.

류창섭 부행장은 “대구·경북 지역 23개 시·군의 농촌마을과 교류를 통해 내고향 사랑운동을 적극 펼치는 가운데 지역과 지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4,000
    • +3.97%
    • 이더리움
    • 3,110,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77%
    • 리플
    • 2,129
    • +3.35%
    • 솔라나
    • 129,000
    • +3.04%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12
    • +1.98%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03%
    • 체인링크
    • 13,130
    • +3.22%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