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손만두 고수 VS 송편 고수,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입력 2014-09-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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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생생정보통’이 손만두 고수와 송편 고수를 찾아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대결 맞수’ 코너를 통해 손만두 VS 손으로 빚은 송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고수는 만두 빚기의 고수 도현수(36ㆍ경력 5년)씨와 송편 빚기의 고수 김지현(43ㆍ경력 11년)씨다.

도현수 고수는 만두 하나 빚는데 5초면 끝이다. 모양도 맛도 고수의 어머니의 방법을 따랐다고 한다. 도현수 고수가 빚은 만두를 맛본 방문객은 “정성을 많이 들인 것 같아 더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김지현 고수는 송편 하나 빚는 데 3초면 끝이다. 대를 이어 송편을 빚고 있는 그는 시아버지로부터 송편 빚는 법을 배웠다는 것.

한편 이날 ‘생생정보통’을 본 네티즌은 “‘생생정보통’ 보기만 해도 침 넘어간다” “‘생생정보통’ 얼마나 해야 저 정도 하는 걸까” “‘생생정보통’ 제주 돼지고기, 정말 고수 맞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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