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처럼 널 사랑해’ 사라진 장혁ㆍ장나라, 소꿉장난 같은 뽀뽀신

입력 2014-09-03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명처럼 널 사랑해’ 사라진 장혁ㆍ장나라, 소꿉장난 같은 뽀뽀신

(사진=방송화면 캡처)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사라진 장혁과 장나라가 소꿉장난 같은 뽀뽀신을 연출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ㆍ연출 이동윤 김희원)’ 19회에서는 소리없이 사라진 건(장혁)과 미영(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건과 미영, 두 사람은 조용히 사라졌다. 이 소식을 접한 왕회장(박원숙)은 어안이 당혹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건과 미영은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뽀뽀로 교감을 나눴다. 이들의 사랑은 영원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미영모(송옥숙)는 건에게 “미영을 놔달라”고 부탁해 건을 충격에 빠트렸다. 건은 그런 미영모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힘들어도 강한 척하며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한편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오로지 착하기만 한 김미영(장나라)과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이건(장혁) 사장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5,000
    • -2.93%
    • 이더리움
    • 3,043,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1%
    • 리플
    • 2,134
    • -0.37%
    • 솔라나
    • 126,100
    • -3.15%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15%
    • 체인링크
    • 12,890
    • -2.5%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