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농림업 총생산액 0.6%↑… 1위 품목은 ‘쌀’

입력 2014-09-04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농림업 총생산액이 46조 6480억원으로 전년 보다 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액 1위 품목은 쌀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작년 쌀농사 등 재배업과 축산업을 포함한 농업 생산액은 44조6088억원으로 전년대비 0.7% 늘어난 반면 임업생산액은 2조392억원으로 전년보다 0.9% 줄었다고 4일 밝혔다.

쌀·콩 등 식량작물 생산액은 2012년보다 5.2% 늘어난 10조2540억원이었고, 과실 생산액은 7.8% 증가한 4조1143억원, 축잠업 생산액은 1.4% 신장한 16조31122억원이었다. 이에 반해 채소 생산은 전년대비 5.1% 줄어든 9조6327억원, 특약용·화훼·버섯 등 기타작물 생산액은 4.2% 감소한 4조2956억원이었다.

품목별 생산액 순위를 보면 쌀이 8조531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생산액 중 18.3%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년에 비해 5.1% 늘어난 수준이다. 이어 돼지(5조95억원), 한우(3조5062억원), 닭(2조1712억원), 우유(2조742억원)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 상위 5개 품목의 비중이 전체의 45.6%였다. 6∼10위는 계란·딸기·건고추·사과·수박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8,000
    • -2.63%
    • 이더리움
    • 2,868,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29%
    • 리플
    • 2,039
    • -1.5%
    • 솔라나
    • 117,000
    • -4.33%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85%
    • 체인링크
    • 12,220
    • -3.63%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