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1.2%↓, 금 0.06%↑

입력 2014-09-06 0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일(현지시간)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16달러(1.2%) 하락한 배럴당 93.29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해 석유 수요둔화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지난 8월 비농업 고용이 14만2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21만2000명(수정치)에서 크게 후퇴하고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수치는 전문가 예상치 23만명 증가도 밑돌았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6.1%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12월물 금은 80센트(0.06%) 상승한 온스당 1267.30달러에 마감했다. 우크라이나 긴장이 다소 완화하면서 금값 상승을 제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시아 반군, 러시아,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는 이날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가진 다자회담에서 휴전협정을 위한 사정 의정서에 서명했다. 이날 서명에 따라 우크라이나 시간으로 오후 6시부터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이 중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5,000
    • -1.51%
    • 이더리움
    • 3,006,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06%
    • 리플
    • 2,102
    • -1.64%
    • 솔라나
    • 124,900
    • -2.57%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29%
    • 체인링크
    • 12,750
    • -2.37%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