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god 박준형 품에 안긴 박지선, 알고 보니 HOT 팬

입력 2014-09-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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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개그우먼 박지선이 윤계상과 얽힌 과거를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1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god 멤버윤계상ㆍ손호영ㆍ데니안ㆍ김태우ㆍ박준형이 단독게스트로 전파를 탔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수질검사 요원으로 등장한 박지선은 박준형 품에 안겼다. 박지선은 이후에도 god 멤버 전원을 품에 안에 부러움을 샀다.

이에 유희열은 “그렇게 좋냐. 그런데 왜 HOT 팬클럽 가입했냐”고 말해 박지선을 당황하게 했다.

박지선은 “윤계상 씨와 시트콤을 같이 한 적이 있다. 사실 윤계상 씨 팬이라서 시트콤에 함께 출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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