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제왕 안문숙, “키스한 지 10년 넘었다” 굴욕

입력 2014-09-07 0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게임의 제왕' 안문숙이 키스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깜짝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JTBC '게임의 제왕'에서는 남녀 스타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받침대에 있는 달걀을 입으로 불어 다음 받침대로 넘기는 폐활량 대결이 벌어졌다. 대결을 앞두고 안문숙은 "키스 한지 10년이 넘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상무는 "그럼 오늘 처음으로 입을 쓰실 수 있겠네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게임의 제왕 안문숙, 대차게 보여서 좋았다”, “게임의 제왕, 좀 민망한 발언들이 많더라”, “게임의 제왕, 생각없이 보기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1대 ‘게임의 제왕’으로 선정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8,000
    • +2.54%
    • 이더리움
    • 3,11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97%
    • 리플
    • 2,138
    • +1.14%
    • 솔라나
    • 130,000
    • +0.31%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1%
    • 체인링크
    • 13,150
    • -0.2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