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앤엘, 개인투자가 경영참여목적으로 지분 보유

입력 2006-09-07 1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투자자 김양호씨는 7일 케이피앤엘의 지분 5.02%(180만주)를 경영참가목적으로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공시를 통해 "이사 및 감사의 선임·해임 또는 직무의 정지, 이사 및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과 관련된 정관의 변경 등에 대한 세부계획은 없다"며 "그러나 향후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된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피앤엘의 최대주주인 골프플러스는 지분 5.20%(186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2대주주인 이호용씨가 4.19%를 보유하고 있는 등 회사의 임원들이 11.69%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케이피앤엘은 이날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1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재욱, 선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5,000
    • +3.04%
    • 이더리움
    • 3,13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06%
    • 리플
    • 2,145
    • +0.8%
    • 솔라나
    • 130,900
    • -0.08%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67%
    • 체인링크
    • 13,250
    • -0.23%
    • 샌드박스
    • 130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