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에네스 카야, 고수 강동원과 친분…“강동원 형, 외국인 동생 챙겨줘요”

입력 2014-09-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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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에네스 카야가 강동원, 고수와 친분을 드러냈다.

JTBC ‘비정상회담’으로 인기 몰이 중인 에네스 카야가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에네스 카야는 이날 ‘택시’에서 “강동원, 고수와 영화를 함께 찍어 친하다. 보통 3개월 정도 영화를 찍다보니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그런데 강동원 형은 요새 연락이 잘 안 된다”고 토로했다.

에네스 카야는 “강동원이 형이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제가 1984년 쥐띠다. 아마 강동원 형이 저보다 2살 정도 더 많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에네스 카야는 영상편지를 통해 “강동원 형, 군대 다녀오면 더 편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 하고 있다. 연락 좀 해라. 이건 너무하다. 제가 외국인 동생이니까 한국사람으로서 좀 챙겨달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택시’ 에네스 카야의 언급을 접한 네티즌은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과 친분? 놀랍다”,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이 형이라니”, “‘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과 다시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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